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6967
농민신문
경남 남해 서상리 태양광 개발
폭우시 범람 등 재난위험 키워
주민과 소통 없는 공사에 반발
군 “하천수위 영향 미미” 입장 경남 남해군 서면 서상리 주민들이 마을 인근 태양광 발전소 개발 과정에서 산림 훼손에 따른 산사태·홍수 위험과 농업피해 우려를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개발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과 소통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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