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602
동아일보
처방전-진료기록부 안 남긴 혐의
100여회 불법 투약 피부과도 적발
식약처 마약류 관리 부실 반복 반포대교 포르셰 추락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병원장이 프로포폴 등 마약류 투약이 필요하지 않은 미용 시술을 반복하면서 투약 내역을 의도적으로 숨긴 것으로 25일 드러났다. 병원장은 환자들에게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하고, 처방전을 발행하거나 진료기록부에 프로포폴의 품명·수량을 기재하지 않은 혐의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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