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로 다 뿜어" 인플루언서도 토로한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 뭐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5821
조세일보
인플루언서 랄랄의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 고백이 비만 치료제 주사제 안전 문제와 맞물려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랄랄은 위고비와 마운자로 사용 뒤 심한 이상 반응을 겪었다고 밝혔고 소비자 위해 신고에서도 비만 치료제 관련 접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 따르면, 랄랄은 공개된 영상에서 체중 감량 과정과 다이어트 치료제 사용 경험을 함께 털어놨다. 그는 "드디어 70kg이 깨졌다. 살 많이 빠지지 않았냐"며 "솔직히 3개월 동안 6kg이 빠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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