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017
매일경제
한 팀을 이룬 김효주 와 최혜진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사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쳤다.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두 선수는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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