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사령탑 후보 출신' 르나르, 튀니지 2경기 지휘하고 결별

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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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월드컵 중 튀니지 부임

일본·네덜란드에 연패

르나르 "기회 준 튀니지축구협회에 감사"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소방수로 튀지니를 이끌었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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