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상승세! 美 직행 '김도영·문동주 동기' 유망주, 투런포→그랜드슬램 '쾅쾅'... 더블 A가 좁다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438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 특급 유망주가 마이너리그를 폭격 중이다.

조원빈 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구단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으로 미국 미주리주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스웨스트 알칸사스 내츄럴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더블A)와의 더블 헤더에 선발 출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