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0398
더팩트
복귀 첫 일성으로 '재선거' 다시 전면에
"변화 없이 마이웨이" "해당행위" 비판
지지율 상승세에 사퇴 동력 약화 전망도
[더팩트ㅣ국회=김시형, 김수민 기자] 퇴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무 복귀 첫 일성으로 재선거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문제를 다시 꺼내 들며 대여투쟁을 향후 당무의 돌파구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당 안팎의 사퇴론에는 자신의 지지 기반인 '당심'을 앞세워 정면 돌파에 나섰지만, 당내에서는 별다른 변화 없이 재선거와 사퇴론 모두에 '마이웨이'를 이어가는 것은 해당행위라는 날 선 비판도 나온다. 반면 장 대표가 시간을 끌수록 사퇴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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