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인에게 직접 물었다' 홍명보의 집요함, "이강인 하프스페이스, 설영우는 침투" 계획 있었다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3418

OSEN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우충원 기자] 체코전 역전승 뒤 홍명보 감독을 향한 평가도 달라지고 있다. 특히 경기 흐름을 바꾼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활용법은 대표팀 내부에서도 의미 있게 받아들여지는 대목이다. 그 배경에는 의외로 농구가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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