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183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통산 103홀드를 기록했고, 홀드왕 타이틀도 따낸 선수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그런데 영 낯선 보직도 아니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투수진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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