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253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몬테레이(멕시코)] 박윤서 기자= '레전드'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후배' 손흥민 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차범근 전 감독은 최근 공개된 국제축구연맹(FIFA)과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은 중앙보다 측면에서 뛸 때 더 편안해 보이지만, 우리는 전략적으로 손흥민을 중앙 공격수로 기용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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