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g 벌크업하면서 5km가 빨라졌다" 19세 사이드암 '볼넷-볼넷-볼넷-볼넷-만루 홈런' 흔들, 하지만 사령탑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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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오른손 사이드암 '루키' 신상연 ( SSG 랜더스 )이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숭용 감독은 이를 토대로 발전할 수 있다며 선수를 감쌌다.
2007년생 신상연은 용소초(부산수영구리틀)-대천중-경남고를 졸업하고 2026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 75순위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퓨처스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고, 3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으로 쏠쏠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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