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누가 누구 탓하는 얘기만 종일 나오니까 피로감이 큽니다. 정작 알고 싶은 정책 내용은 묻히고. 싸움 말고 일하는 모습 좀 보고 싶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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