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수뇌부, 깨끗이 청소해서 바꿔야"… 진종오, '회장 직선제' 촉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9430
한국일보
"월드컵 32강 탈락은 시스템의 실패" 진단
"축협, 수뇌부 사익 추구 집단… 회장 바꿔야"
홍명보 'P급 자격증' 취득에 재차 의혹 제기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 책임을 대한축구협회(축협)에 물으면서 '축협 전면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간접선거 방식인 현행 축협 회장 선출 제도를 직선제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회가 변화하려면 회장이 바뀌어야 하고, 이를 위해선 회장 선출 방식부터 뜯어고쳐야 한다는 취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