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프리카만 만나면 고전…무더위 뚫고 '징크스' 깰까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624

JTBC

[앵커]

몬테레이에서는 사우나를 방불케 하는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1, 2차전을 치른 과달라하라의 저녁은 한국 가을 날씨 같았는데, 환경부터가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대표팀이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한 것도 더위를 이기는 훈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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