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319
국민일보
“작년에 MSI에 꼭 가고 싶었는데 못 갔거든요. 올해 좋은 기회를 잡았으니 우승까지 해내고 싶어요.”
한화생명 ‘딜라이트’ 유환중이 지난해 MSI에 나서지 못했던 설움을 올해 우승으로 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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