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K리거' 이기혁, 치명적 실수에도 덤덤 "선배들 덕분에 빨리 잊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7610
노컷뉴스
홍명보호의 '깜짝 카드' 이기혁(강원FC)이 치명적인 실책을 딛고 성공적인 월드컵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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