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혐의로 복역한 60대…아차산에서 전자발찌 끊다가 덜미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3968

MBN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서울 광진구에 있는 아차산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려던 6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여동생을 살해하려고 했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복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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