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상민이 같은 애가 정치해야지"…'큰절'하더니 이런 뒷배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786
JTBC
[앵커]
정치적 야망을 위해 김건희 씨에게 1억 4천만원짜리 그림을 건넨 부장검사 바로 김상민 전 검사입니다. "상민이 같은 애가 정치해야지" 지난주 김건희 씨의 재판의 판결문을 보면 그 시작에 전직 대통령의 이같은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김건희 씨에게 줄을 댄 뒤에는 당시 검찰총장도 무시하며 출마를 강행했습니다. 마치 공천을 받은 것처럼 말하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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