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블루오리진에 납품하는 韓 기업…경남 사천의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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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사천=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경남 사천에 있는 국내 기업이 부품이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 등 미국 우주항공 민간 기업과 기관에 납품된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얘기다.
정재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COO)은 지난 24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우주항공청 기자단을 만나 "한국 상장사 중 유일하게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 발사체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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