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구자철·박주호 ‘다 괜찮은데...체코 키가 걸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9227
중앙일보
한국 축구대표팀 출신 기성용(37·포항)과 구자철(37·제주 어드바이저), 박주호(38·해설위원)가 한자리에 모였다. A매치 합산 226경기, 월드컵을 2차례 이상씩 누볐던 세 사람이 바라본 북중미 월드컵은 역대급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묘한 긴장감으로 가득 차 있다. 셋은 JTBC 월드컵 중계에 앞서 프리뷰쇼에 나선다.
박주호는 “해볼 만한 상대라서 잘만 준비한다면 한 번도 못 했던 조 1위도 바라볼 수 있지만 어설프게 준비하면 꼴찌로 떨어지는 참사가 벌어질 수도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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