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신고 여성 스토킹·꼼수소송, 주소 알아내 ‘보복살인’…사형구형 30대 무기징역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453

디지털타임스

작년 8월 용인 오피스텔 찾아가 中국적여성 살해

석달 전 강간 미수로 신고당해…합의 불응에 앙심

스토킹 반복하다 차량 위치추적기 달아 범행 활용

피해자 부부에 허위소송해 주소 파악…제도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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