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쓰자마자 만난 상대는 '메시'…카보베르데 감독 "실력으로 여기까지 왔다, 두려울 것 없다"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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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카보베르데의 부비스타 감독은 아르헨티나와의 맞대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카보베르데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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