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빨랐다" 손흥민 57분 '충격 교체' 지켜본 이영표 해설위원도 '솔직 고백'…"뒷공간 파고드는 움직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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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사포판( 멕시코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캡틴 손흥민 (34·LA FC)의 출전시간이 자꾸만 줄어들고 있다. 경기에 투입된지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벤치로 물러나는 건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손흥민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전해 후반 5분 루이스 로모(과달라하라)에게 선제실점해 0-1로 뒤지던 후반 12분 득점없이 오현규 (베식타시)와 교체됐다. 실점 후 7분만의 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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