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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에릭 라우어 가 이적 후 두 번째 퀄리티스타트 피칭으로 팀 승리에 발판을 놨다.
라우어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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