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2597
TV조선
[앵커]
도심 한복판에서 한 여성이 8000만 원이 든 가방을 보이스피싱범에게 그대로 내주는 일이 일있었습니다. 곁에서 수상함을 눈치 챈 시민의 신고 덕분에, 보이스피싱범은 바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