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연기돼 자녀 해외여행 취소"…대학생 부모 사연 '뭇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7414
동행미디어 시대
대학생 자녀의 기말고사 시험과 미리 계획한 해외여행 일정이 겹치자 담당 교수와 대학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문의한 학부모의 글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교수 때문에 해외여행 일정 망친 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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