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서 ‘실명 위기’ 이겨냈다…‘드디어 풀 트레이닝’ 아스피날, 간과 타이틀전 준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842
일간스포츠
‘실명 위기’를 딛고 다시 옥타곤에 오를 준비에 나섰다. 톰 아스피날(영국)이 마침내 ‘풀 트레이닝’을 재개하며 타이틀전 준비에 돌입했다.
MMA 정키는 26일(한국시간) 아스피날의 훈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시릴 간(프랑스)과의 경기를 위해 본격적인 훈련에 복귀했다. 현재 UFC와 논의 중”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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