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잔여 경기 출전 불가" 독일 초비상, 2경기 만에 핵심 센터백 '부상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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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하며 '전차군단'의 부활을 알린 독일 축구 대표팀에 초대형 악재가 생겼다.
독일축구협회는 22일(한국시간)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27·도르트문트)가 왼쪽 발목 내측 인대 부상으로 인해 월드컵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며 "정밀 검사 결과 수개월 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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