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 회사 그만두겠습니다”…35세 김대리도 호주로 ‘워홀’ 간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652

서울경제

기존 30세까지만 가능했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35세도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외교부는 호주 정부가 1일부터 한국인 대상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을 기존 30세에서 35세로 높인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에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이 워킹홀리데이 참여 상한 연령을 기존 30세에서 35세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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