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굴욕 그 자체! "김하성과 투수 유망주를 묶고, 2000만 달러 가운데 남은 금액 부담하면 반대급부 얻을 것" 사실상 덤핑 자원으로 전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41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린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 팀의 골칫덩이로 전락한 분위기다.
미국 매체 'MLB.com'은 최근 오는 8월 3일(이하 한국시간) 부로 막을 내리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앞서 30개 구단에서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를 1명씩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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