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투도 아니고’ 두산 2군에 무슨 일이…22세 육성선수, 1회에만 홀로 9실점 실화? ERA 121.50 악몽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5532

OSEN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2군에 벌투로 오인 받을 만한 사건이 발생했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김지윤 (22)은 17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⅔이닝 9피안타 2사사구 9실점 악몽을 겪으며 패전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 121.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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