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604
국민일보
중국 당국이 수도 베이징의 최고층 건물에 경비행기가 충돌한 사건에 대해 개인적 이유로 발생했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 문제의 항공기가 비행금지구역인 베이징 도심에 접근한 경위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베이징시 차오양구 당국은 이날 간략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사고 비행기 조종사가 오랫동안 불안증과 불면증을 앓았고 일기장에서 ‘생을 마감한다’는 표현을 여러 차례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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