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전캠프서 A매치 대신 '정보 노출 최소화'…U-19 대표팀과 연습 경기→"일반 친선전보다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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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우승에 도전하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친선 경기 없이 사전 캠프를 마쳤다.
일본 닛칸스포츠 기자인 사토 세이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날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대표팀이 19세 이하(U-19) 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갖고 멕시코 몬테레이 사전 캠프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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