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쉬어도 재산 4000억 초과" 英 복싱 스타, 광고 수입 미쳤다…"링 밖에 있는데도 410억 넘게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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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영국 출신의 전 헤비급 복싱 세계 챔피언 타이슨 퓨리가 경기를 뛰지 않고도 광고 계약으로 재산을 크게 불린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더선'은 1일(한국시간) "타이슨 퓨리는 링에서 12개월을 떨어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재산이 거의 2억 파운드(약 4127억원)까지 치솟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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