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前 후보,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 “기습 탈당·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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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개혁신당은 6·3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중 습격당한 사건이 자작극이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무관용 법적 대응과 영구 복당 금지 처분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미 탈당한 상태로 알려졌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17일 페이스북에서 “개혁신당 공관위원장으로서 기습 탈당, 연락 두절 등 극도로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는 정 전 후보의 논란과 행태에 대해 참담한 심정으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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