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952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베냐민 셰슈코 가 다음 시즌 본격적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잡이'로 거듭날까.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4일(한국시간) "맨유 수뇌부는 지난해 여름 셰슈코를 6,600만 파운드(약 1,343억 원)에 영입한 결정을 만족스럽게 평가하고 있을 것이다. 맨유 데뷔 시즌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셰슈코는 여러 정황을 볼 때 2026-27시즌 한 단계 더 도약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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