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056
조선비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이 32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난 여론이 과열되고 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명보를 귀국하는 날 인천공항에서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자신을 미국 국적의 41세라고 소개하며 범행을 예고했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작성자를 추적하고 대표팀 귀국 과정에서 돌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에도 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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