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 땅굴 파괴했다”…이스라엘, 평화 합의에도 레바논 계속 타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4112
디지털타임스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의 대형 지하 시설을 파괴하는 등 국지적 무력 충돌이 지속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공동 성명을 통해 레바논 남부 마즈달 준 마을에 위치한 약 200m 길이의 헤즈볼라 지하 터널을 타격해 파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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