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과 ESPN의 엇갈린 한국의 홈 유니폼 평가…피 묻은 유니폼 같다 VS 용맹한 호랑이가 연상된다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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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과 ESPN이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 에서 입을 홈 유니폼에 대해 대조적인 평가를 남겼다.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 참가국 48개 팀의 홈 유니폼 디자인 순위를 매기며 한국을 38위로 평가했다. 아시아 9팀 중에선 사우디아라비아(6위), 호주(8위), 일본(16위), 이라크(25위), 요르단(28위), 이란(29위), 우즈베키스탄(34위)에 이은 8위에 그쳤다. 전체 1, 2, 3위는 각각 가나, 브라질, 잉글랜드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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