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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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엉덩이를 걷어차 주겠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맞대결에서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강인 에게 경기 중 한 농담이다. 사제지간인 두 인물의 맞대결과 이들의 인연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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