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결국 올드 트래포드 가나…"맨유가 매우 면밀히 지켜본다"→뮌헨 703억 가격표 책정 "EPL이 가장 매력적 선택지" 西매체 깜짝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3366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수비 기둥' 김민재 (29·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복수 튀르키예 구단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까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14일(한국시간) "뮌헨이 김민재 이적료를 4000만 유로(약 703억 원)로 책정했다. 한국인 수비수를 향한 유벤투스와 튀르키예 축구계 러브콜은 널리 알려진 가운데 맨유 역시 김민재 동향을 매우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