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 치료 포기하는 희귀질환자들…탈모 보장보다 우선돼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593
머니투데이
환자단체 '탈모약 급여화 논의'에 기자회견
중증질환·암 건보 보장률 하락세
"여전히 건보혜택 사각지대에 놓여…우선 보장 필요" 중증·희귀질환자 가족들이 탈모 치료 건강보험(건보) 급여화 추진과 관련, 보장성 확대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생명과 직결된 질환에 대한 지원을 최우선으로 논의해야 한단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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