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라빈, 4900만 달러 포기 안 했다... 새크라멘토 잔류 선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710
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잭 라빈 이 새크라멘토 잔류를 택했다. 현실적인 판단이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 킹스 의 베테랑 가드 잭 라빈이 새 시즌인 2026-2027시즌을 앞두고 4,900만 달러 규모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라빈은 다가오는 시즌에도 새크라멘토의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비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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