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보고 ‘선수의 꿈’을 품은 도민성 “팀에서 가장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311
점프볼
[점프볼=신림/정다윤 기자] 성남중이 숨 막히는 수비로 완승을 장식했다.
성남중은 4일 광신방송예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에서 양정중을 만나 103-46으로 대승을 거뒀다. 3년만에 10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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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림/정다윤 기자] 성남중이 숨 막히는 수비로 완승을 장식했다.
성남중은 4일 광신방송예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에서 양정중을 만나 103-46으로 대승을 거뒀다. 3년만에 10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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