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 '출루왕', 1할대 타율 허덕이더니…6월 타율 0.346 '극적 반등'→또 3안타 경기, "과감하지 못했기에, 직구 노리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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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FA를 앞두고 최악의 시즌 스타트를 했던 '출루왕' 홍창기 ( LG 트윈스 )의 방망이가 살아나고 있다.
LG 트윈스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1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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