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 칠만했나…트럼프폰 뜯어보니 중국산 판박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187
한국경제T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족 사업체 '트럼프 모바일'이 '미국 조립' 제품이라고 홍보한 스마트폰 'T1'이 중국산 기존 모델과 사실상 동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외관과 배터리 일부를 제외하면 내부 구조와 핵심 부품이 거의 일치한다는 것이다.
소비자 전자기기 수리 전문 사이트 '아이픽스잇'은 10일(현지시간) 컴퓨터단층촬영(CT)과 분해 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T1의 내부 구조가 2024년 6월 출시된 HTC의 'U24 프로'와 사실상 같은 제품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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