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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들은 올 시즌 후 노사 협상 결렬로 구단주들이 직장폐쇄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온라인 스포츠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19일(한국시간) 소개한 MLB 선수 대상 연례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23개 구단 101명의 응답자 중 80%인 80명이 시즌 후 직장폐쇄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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