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388
OSEN
[OSEN=고성환 기자] 설영우 (28, 츠르베나 즈베즈다 )가 악성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세르비아에서도 그를 둘러싼 일부 팬들의 비난 여론을 주목하고 있다.
세르비아 '스포르틴요'는 25일(한국시간) "월드컵 참사에 잔혹한 린치! 팬들이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스타를 십자가에 매달았다...경찰까지 나섰다!"라며 설영우를 둘러싼 한국의 비판 여론을 조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