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함대’ 울린 보지냐, 마침내 어머니 앞에서 골문 지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577
이데일리
미국 당국 신속 비자 발급…22일 우루과이전서 모자 상봉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일약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어머니 앞에서 월드컵 경기를 뛰게 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과 AP, 로이터통신 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당국이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에게 신속하게 비자를 발급했다”며 “그가 오는 2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카보베르데와 우루과이의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경기장에서 지켜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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