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6년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사업' 확대…유승민 회장 "평생 체육의 든든한 기반 다질 것!"

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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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유소년 스포츠 발전과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2026년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을 규모를 키운다. 유소년의 체육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종목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확대 운영을 결정했다.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은 경기 규정과 용기구를 완화한 '맞춤형 변형 스포츠 모델'을 개발하고 일선 학교 현장에 보급하는 제도다. 유·청소년들의 신체 발달을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는 규모가 더 커졌다.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했다. 전년 대비 47.7억 원 늘어난 총 91.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 대상도 확대해 적용한다. 중장기 안착을 위해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학생 중심에서 중학생(1학년 우선 보급)까지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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